봉사회 소개
01 · 숫자로 보는 의료 공백
살릴 수 있는 생명,
치료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36배
지역별 활동 의사 수 격차
인구 1천 명당 활동 의사 수는 서울 종로구 16.29명, 강원 고성군 0.45명으로 약 36배 차이가 났습니다. 지역 간 치료 기회의 격차를 줄여야 합니다.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출 자료 / 2020년 6월 기준 / 연합뉴스 보도
80% 이상
소아청소년과 진료 절실
진료가 필요한 아이들. 시설 간호사 1명.
서울시 2026년 감사에서, 아동양육시설의 80% 이상이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필요한 상황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치료와 돌봄을 이어 갈 전문 인력과 의료 연계가 절실합니다.
출처 · 서울의 아동양육시설 사례 / 2026년 서울시 감사
40%
병원에 가고 싶어도, 이동이 어려워서
보건복지부 조사에서 병·의원에 가고 싶을 때 가지 못한 경험이 있는 장애인 중 40%는 의료기관까지 이동이 불편한 것을 주된 이유로 꼽았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든 경우도 27.8%였습니다.
이동과 비용의 장벽 앞에서 진료를 미루지 않도록, 필요한 곳에 의료진이 찾아갑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 「2023년 장애인실태조사」
이 숫자 뒤에는, 치료를 기다리는 한 사람의 삶이 있습니다.
대한의료봉사회는 의료 취약 지역 방문진료와 취약계층 건강 지원으로 현장의 공백을 메웁니다.
02 · 우리는 누구인가
도움이 절실한 현장에,
의료인의 전문성을 연결합니다.
의료의 손길이 절실한 곳에, 생명을 지키는 전문성을 연결합니다.
대한의료봉사회는 보건의료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비영리 의료봉사 단체입니다. 농어촌 의료 취약 지역부터 아동양육시설과 노인복지시설까지, 진료받기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갑니다.
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기업·지역사회와 협력해 필요한 자원을 현장으로 연결합니다.
의·치·한·약이 함께, 한 사람의 아픔을 살핍니다.
의과·치과·한의과·약무 전문가와 간호사, 치과위생사, 예비 의료인과 시민 봉사자가 한 현장에서 각자의 역할로 협력합니다.

03 · 무엇을 하는가
4대 사업
찾아가는 진료와 취약계층 건강 지원, 인재 양성과 공익 협력으로 의료의 공백을 줄여 갑니다.
①찾아가는 이동진료병원에 오기 어려운 이웃에게, 우리가 먼저 갑니다.
②아이들과 어르신 건강 지원도움을 청하기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③의료 인재 양성생명을 돌보는 마음과 전문성, 다음 세대의 의료인에게 이어 갑니다.
④정부·기업과의 공익 협력기관의 지원과 기업의 나눔을, 필요한 현장에 연결합니다.
04 · 무엇을 해냈는가
더 많은 현장으로,
더 많은 이웃 곁으로.
전국의 의료 취약 지역과 시설을 찾아,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필요한 의료를 연결합니다.



- 4,181명봉사단원
- 136,421명수혜 인원
- 761회봉사 횟수
2026.10.12 기준 · 누적
